5.03.2012

앞으로도 상처없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
뚱한 모습보단 웃는 모습이 이쁜 사람이니까.
겉으로만이 아닌 마음까지 행복했으면 한다
서로에게 상처만 남겼을지 모르지만 거름이 되고 물이되서 꼭 뭔가를 얻은게 있었겟지?
하나하나 잊을수 없는 추억 너무 고마워
이렇게 생각많고 속상한 날이면 스무살에 해보고 싶은 일들이 떠오른다 머리! 락페! 혼자 어디든 돌아다니기! 책많이 읽고! 유럽가보기 방꾸미기 바다보러가기! 고고! 그리고 공부하ㅋ..

4.30.2012

Eight Letters - Take That




아무리 생각 해도 내 뇌는 조금 이상해 탭에 새로운 사진으로 치장하고 나니까 가슴이 선덕선덕 하는구나 얘기를 하는건지 감상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뒤늦게 열심히 해보겟다고 새벽부터 뜬눈으로 지새우고 독서실가서 공부하면서 다시한번 트라블 트라블 다시 한번 생각하면 후회하면서. 어디서 부터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오래전부터 차곡차곡 쌓아온 것들인거 같에  어디서 부터 고쳐나가야 되는건지도 잘 모르겠어
어제 밤새면서 많이 생각해본건 1년후에 내가 머물를 곳이 정해지든 정해지지 않던 1년동안은 후회없이 하고싶은것들을 해나가면서 보낼꺼야. 현실에 찌들지 말자 하고싶은대로 맘먹은 대로 즐기면서 너무 속상해하지도 마음아파하지도 말고, 모든지 한숨 자다 일어나면 괜찮을꺼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