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무튼 어제 비온뒤로 날씨가 확실히 풀렸다. 낮에는 똑같이 더운거 같은데 밤이 되니까 밤공기가 차가우니 좋다. 굿굿. 빨리 겨울이 오길. 어제 엊그제도 일기를 못썻다. 오늘은 깨달은 바도 있으니 꼭 일기를 쓰고 잠들꺼야 그리고 기술.. 도 하나.. 풀고 잘.... 굿밤
8.14.2012
8.12.2012
dwbh
현기증 나니 햄버거 두개 주세요
8.10.2012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어른이 된다면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 필통과 연필에 비교하자면 자동차보단 자전거를 탄다거나 여행을 간다거나 무슨 직업을 갖는다거나 무엇을 산다는 둥의 구체적인 희망들이 연필이라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곁에 두고 살고싶다는 큰 희망은 필통이다. 답답하고 틀에 박힌 학창시절을 보내오고 억지로 지속되어 온 인간관계들을 만나오면서 나는 어른이 된다면 좋아하는 것들 속에 살고 싶다고 마음을 먹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자전거 타고, 기타도 치고, 산도 가고, 별도 보고, 여행 가고, 수다 떨고, 편지 쓰고 아 그리고 혼자든 함께든 패러글라이딩 해보고 싶다. 슝
8.08.2012
8.07.2012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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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이름 : 다비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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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드디어 싹이 났다! 무려 5일 만에 굉장히 빠른 발아! 10일 뒤면 꽃이 피겠구나 물물~ 물줘야 지 |
8.02.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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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엔 시집이 대센가봐 서점가면 시집, 정치하시는 분들의 책밖엔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팟캐스트 듣는 영향인지 정치책만 들고 20분 정도를 집었다 놨다. 꿈깨길 바라며 /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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